포유류 · 식육목 · 호랑이 · 아종
시베리아호랑이
Siberian tiger · Panthera tigris altaica
설원 초상 · 옆얼굴 · POL · Faunographia (educational photoreal render) · Site asset · not a photograph of a wild individual
장면
생성 실사와 Wikimedia Commons 사진을 같이 둡니다. 장면마다 구도와 행동이 다릅니다.
소개
아무르호랑이라고도 불리며, 러시아 극동과 인접 중국·북한 접경의 침엽수림에 산다. 현존 호랑이 아종 중 가장 큰 체급에 속하고, 겨울 털이 길고 밀도 있다. 보호 노력으로 일부 회복이 있었으나 밀렵·먹이 동물 감소는 계속되는 위험이다.
← Specimens기록
- IUCN Red List Endangered (EN)
- 서식지 숲 · 툰드라
- 먹이 육식 · 엘크·멧돼지·사슴
- 크기 현존 호랑이 중 가장 큰 체급 · 수컷 200 kg대 이상 가능
- 수명 야생 약 10–15년
생태 메모
- 수컷 체중은 200 kg을 넘기는 기록이 있다.
- 사슴·멧돼지 등 대형 유제류가 먹이망의 중심이다.
- 한 마리가 수백 km²의 영역을 쓰기도 한다.
- 러·중 국경을 넘는 이동이 유전적 연결에 중요하다.
- 밀렵은 뼈·피부 수요와 연계된 사례가 있다.
- 눈 위 발자국·카메라 트랩으로 모니터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