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류 · 개구리목 · 양서류 · 종
황금독개구리
Golden poison frog · Phyllobates terribilis
대표 사진 · Wikimedia Commons contributors · See file page on Wikimedia Commons
장면
생성 실사와 Wikimedia Commons 사진을 같이 둡니다. 장면마다 구도와 행동이 다릅니다.
소개
황금독개구리는 피부 독성이 매우 강한 독화살개구리류다. 야생 독은 먹이 개미의 알칼로이드에서 온다고 알려져 사육 개체는 독이 약해진다. 서식지 파괴로 위기(EN)다.
← Specimens기록
- IUCN Red List Endangered (EN)
- 서식지 숲 · 해양
- 먹이 개미·작은 절지동물
- 크기 몸길이 약 4–5 cm
- 수명 야생 수년
생태 메모
- 경고색(아포세마티즘)이 선명하다.
- 수컷이 알·새끼를 운반한다.
- 원주민이 화살에 독을 썼다는 기록이 있다.
- 손 접촉만으로도 위험할 수 있어 야생에서는 만지지 않는다.
- 분포가 매우 좁다.
- 사육 시 독성 저하가 관찰된다.